방위사업청에 근무 중인 A 소령이 업체로부터 수백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군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국방부 검찰단은 어제(28일) 방사청 A 소령 사무실의 컴퓨터와 개인 서류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정확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방사청은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현재 군 검찰의 수사가 초기 단계여서 구체적인 혐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軍 검찰, 현역소령 '뇌물수수'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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