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11편] 취업 준비생 이 씨의 '첫 월급' 쟁취 작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1.29 14:39 수정 2012.11.29 14: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금껏 입사원서를 100통도 넘게 써서 이젠 눈 감고도 원서를 쓸 수 있다는 이경환 씨.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래도 이 씨는 어딘가에 있을 내가 할 일을 찾아 오늘도 원서를 씁니다. 부모님께 빨간 내의를 사드리는 순간이 빨리 오기를 고대하는 이 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첫 월급 쟁취 작전입니다. 우리 모두 투표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휴대폰 강에 버렸냐" 장윤기 부자 통화시켜 준 경찰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줬다…"수시로 통화" 동영상 기사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수십 명 목숨 잃었다…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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