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개봉영화를 소개해드립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기자>
(26년) 1980년 광주학살의 주범을 단죄하기 위해 피해자의 유가족들이 모여 프로젝트를 벌입니다.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관객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은 제작두레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진구/주연배우 : 저도 잊고 살았고 모르고 살았던 것에 대한 미안함과 분노가 있었고, 저 자신에게. 그래서 그런 분노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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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클리닉) 첫사랑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게 된 여주인공.
창피할 수준의 노래 실력을 단기간에 고치기 위해 음치클리닉을 찾아갑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 속에 음치 주인공이 겪는 우여곡절을 그린 코믹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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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 이디엇 브라더) 똑똑하고 야무진 세 누나들과는 달리 어딘지 모르게 서툰 남동생, 영화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느라 상처받고 손해 보는 동생이 실은 누구보다 훌륭한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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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은퇴를 앞둔 야구 업계 최고의 스카우터가 건강이 나빠지면서 서먹했던 딸과 함께 지내게 되고, 처음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눕니다.
감독으로 더 유명해진 노장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모처럼 연출가가 아닌 연기자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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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동심을 지키는 수호신 '가디언즈’들이 위기에 빠지자, 눈과 얼음의 요정 잭 프로스트가 구출에 나섭니다.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으로 화려한 볼거리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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