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6시 51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수향리 1번 국도에서 출근하는 삼성 직원들을 태운 전세버스가 길가에 서 있던 화물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강 모(40)씨가 숨졌으며 방 모(39)씨 등 13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전세버스는 경기도 오산에서 직원들을 태우고 충남 천안과 아산 소재 삼성 사업장으로 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천안=연합뉴스)
천안서 전세버스가 화물차 추돌…1명 사망·13명 부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