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카이스트 인공위성센터에서는 나로호에 실려 우주로 쏘아 올려질 나로과학위성과 교신을 위한 최종 리허설이 진행됐습니다.
오늘(28일) 리허설은 나로호가 예정대로 29일 오후 4시에 발사될 경우 연구센터 지상국과의 첫 교신이 가능해지는 시점인 30일 오전 3시 27분부터 16분간 정상적으로 교신이 진행됐을 때를 가정해 이뤄졌습니다.
센터 측은 발사 당일인 내일 한 차례 더 점검한 뒤 발사시각부터는 센터 내 세미나실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나로호 발사 상황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