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10편] 비정규직 김상남 씨의 '비' 딱지 떼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1.28 15: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같은 회사에서, 똑같은 일을 하고도 다른 월급을 받는 수많은 비정규직 근로자들. 차이가 없다면 차별도 없어야 하지만 단 한 글자, '비'자 때문에 처우가 다른 것이 늘 속상하고 서럽다는 비정규직 근로자 김상남 씨. 정규직 계약서에 도장 찍는 마음으로 12월 19일 투표장을 찾겠다는 김 씨에게 투표란 '비' 딱지 떼기입니다. 같이 해주실 거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출소한 김호중 모습 찍혔다…교도소에 팬들 모여들더니 동영상 기사 "홍명보 괴롭히지 말라"…뜻밖에 터져 나온 동정론 정체 동영상 기사 짬뽕 맛집 사장 반전 실체…"XX 나가" 다 찍혔는데 돌연 동영상 기사 "관객 얼마 없다고 이런 짓을"…영화관에서 기겁한 장면 동영상 기사 홍명보에 "고생하셨다"…'출입 환영' 안내문 알고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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