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최첨단 정보통신 분야의 기술이 사회적 약자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보고대회에서 "정보화의 핵심은 인간이며 정보화가 고도화될수록 인간성 회복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정보통신 기술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돼 인류가 더욱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 "정보통신 기술 사회적 약자에 도움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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