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기존 재래식 대인지뢰를 대체한 '원격운용통제탄'을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격운용통제탄은 적이 침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폭탄을 설치한 뒤 무선으로 원격조종해 터트리는 무기입니다.
방사청은 원격운용통제탄이 표적만 선별해 공격하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사람이 다칠 위험성이 적다며, 오는 2014년부터 전력화되면 군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대인지뢰 대체 '원격운용통제탄' 개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