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특수구조대와 소방항공대, 한강수난구조대, 산악구조대를 통합한 '119특수구조단'을 창단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창단된 '119특수구조단'은 4개의 전문구조대와 구조대원 137명으로 이뤄졌으며, 소방헬기 3대와 선박 15척, 소방차량 18대 등 590여 종의 장비를 보유하게 됩니다.
앞으로 특수구조대는 테러와 대형화재, 건물붕괴, 산불진화, 등산객 구조 등 일선 소방서 등에서 맡기 어려운 특수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동안 특수구조대와 소방항공대 등은 소속 기관이 각기 달라, 대형ㆍ특수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항공ㆍ수난ㆍ산악 통합 서울 119특수구조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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