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운 음반 소식을 소개합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기자>
연말 해외 유명 가수들의 내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지난해 전 세계 투어를 시작한 스팅이 4번째 국내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공연은 솔로 활동 25주년을 맞아 '백 투 베이스'라는 제목으로 데뷔 초기 히트곡들을 직접 연주합니다.
스팅은 영국 록밴드 '폴리스'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며 영화 '레옹'의 주제가 '쉐이프 오브 마이 하트'등을 히트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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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샹송 가수 '파트리샤 카스'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서울에서 '샹송의 전설' 에디트 피아프 추모 50주년 헌정 콘서트를 펼쳐집니다.
'사랑의 찬가', '장밋빛 인생', '빠담 빠담'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에디트 피아프의 히트곡들을 파트리샤 카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비디오 아트와 현대 무용을 곁들인 무대에서 에디트 피아프의 미공개 영상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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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리아나가 정규 7집 앨범을 냈습니다.
전 세계 27개국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첫 싱글 '다이아몬즈'와 힙합 스타 에미넴이 피처링한 '넘' 등 총 14곡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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