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는 재정절벽 협상이 다가오면서 비관론이 고개를 들어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2.31포인트 하락한 12,967.37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2% 떨어진 1,406.29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33% 오른 2,976.78에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 정치인들은 이제 경제의 가장 큰 현안으로 떠오른 재정절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부터 본격 협상을 벌일 예정이지만 민주당과 공화당의 견해차가 커 원만하게 이루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뉴욕증시, 재정절벽 우려…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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