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단독주택서 50대男 분신 권지윤 기자 Seoul 작성 2012.11.26 17:56 수정 2012.11.26 19: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6일) 오후3시10분쯤 서울 성북구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51살 남성이 불에 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119에 전화를 걸어 "몸에 시너를 뿌리고 자살 하겠다"고 밝힌 것에 미뤄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신이 발견될 당시 주택 안엔 남성 혼자만 있었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수십 명 목숨 잃었다…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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