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모 대학 한의대생 2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26일) 새벽 오전 3시50분쯤 전주시 완산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던 8살 최 모 양의 신체를 만지는 등 초등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찜질방서 초등생 성추행한 한의대생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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