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9월 말 보험회사의 대출채권 잔액이 108조 5천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1천 500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사 대출 가운데 73조 9천억 원은 가계대출, 나머지 34조 6천억 원은 기업대출입니다.
가계대출은 약관대출이 2천 400억 원 늘어난 45조 4천억 원, 주택담보대출은 1천억 원 줄어든 22조 1천억 원입니다.
기업대출은 100억 원 늘어난 34조 6천억 원이며 이 가운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은 200억 원 확대한 5조 7천억 원입니다.
보험사의 대출 연체율은 0.81%로 0.0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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