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4시 47분께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호사거리 앞 3차로에서 명지에서 녹산으로 가던 18t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25t 폐기물 운반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8t 트럭에 불이 나 운전자가 사고의 충격과 화재로 현장에서 숨졌고 불은 15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사망한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부산 교차로서 트럭 추돌 후 화재…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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