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호황을 누렸던 자동차업계는 경기 후퇴에 직면하고, IT와 기계, 해운업 등은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내년 산업경기 회복속도가 더딘 가운데 서비스, 건설 등의 내수 산업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우리 경제를 지탱했던 자동차 산업은 세계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후퇴기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반면 석유화학 산업은 국내 경기 회복과 신흥시장의 수요 증대로 내년 산업 중 유일하게 호황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경기 회복세 강화를 위해 시장별 차별화 된 수출 전략과 적극적 내수활성화 정책을 펴야 한다"며 "취약부문에 대한 구조조정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