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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민간인에게 발포…20명 사상

이스라엘 병사들이 가자 지구 국경 울타리에 접근한 팔레스타인 민간인에게 총을 쏴서 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다고, 팔레스타인 당국이 밝혔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들어간 이후, 폭력 사태로 사망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마스 대변인은 휴전 합의 위반이라며, 이집트 중재자들에게 위반 사실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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