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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야권 후보 단일화. 모양새가 어찌 됐든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셈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노정된 협상력과 정치력의 한계를 야권 전체는 뼈아프게 기억해야 할 겁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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