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6편] 다문화가정 오안희 씨의 호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1.23 18: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저는 제 남편의 아내입니다. 우리 아이도 귀한 저희 자식입니다. 저희 가족도 평범한 다른 가족과 어울려서 잘 살고 싶습니다. 한국사람 오안희 씨의 희망은 이것이 전부였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대한민국의 한가족으로 사는 것. 12월 19일을 그녀가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수십억 원 털어간 여성 인플루언서…경악한 실체 동영상 기사 신문에 떡하니 "5.18은 간첩들의 소행"…알고 보니 "내 통장서 수십억 인출" 발칵…중소 금융사들 노린다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신고 전화 걸어놓고 '침묵'…꼼짝없이 갇혀 있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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