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백록담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자연경관이 뛰어난 백록담을 오늘(23일)자로 명승 제90호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백록담은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정화구호로 풍화나 침식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아 원지형이 잘 보존돼 있어 학술가치가 크고 빼어난 경관을 보여주는 화산지형으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한라산 정상부는 제주 대부분 지역에서 조망되는 상징적 경관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