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정기이용권 교통카드 1장으로 수도권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카드 형태인 M-Pass, 즉 외국인 전용 대중교통정기이용권을 모레부터 서울 시내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도입된 이용권은 지금까지는 수도권 지하철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외국인들은 공항이나 관광안내소에서 보증금을 내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안에 M-Pass의 사용 범위를 공항버스와 제주도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외국인 교통이용권 서울 시내버스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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