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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매출액 감소…"경기침체·의무휴업 여파"

[경제365]

추석 때 반짝 증가했던 대형마트 매출이 지난달에 다시 줄어들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경기침체와 의무휴업 여파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의 지난달 매출액이 1년 전에 비해 6.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식품이 9.2% 줄어 매출 감소율이 가장 컸고, 의류와 가전, 문화 제품도 6% 이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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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시설을 설치하는 기업은 투자금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이같은 세액공제를 추진하기 위해 내년에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술 개발 인력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동반 감축 활동도 장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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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제38회 국가품질경영대회가 어제(21일) 오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품질혁신과 생산성 향상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는 이 대회에서 S&T중공업과 현대모비스, 신한은행 등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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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의 버거 등 제품 가격이 오늘부터 평균 3.9% 인상됩니다.

회사 측은 수입 원자재가격이 오른데다 인건비 부담이 늘어 불가피하게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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