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술 마시다…' 전자발찌 충전 하지 않은 50대 구속

'술 마시다…' 전자발찌 충전 하지 않은 5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전자발찌의 전원을 충전하지 않고 꺼진 상태로 방침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위치추적장치인 전자발찌를 11차례 걸쳐 충전하지 않아, 위치추적을 불가능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술을 자주 마시다 보니, 제때 충전을 못 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