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경찰서는 전자발찌의 전원을 충전하지 않고 꺼진 상태로 방침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위치추적장치인 전자발찌를 11차례 걸쳐 충전하지 않아, 위치추적을 불가능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술을 자주 마시다 보니, 제때 충전을 못 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술 마시다…' 전자발찌 충전 하지 않은 5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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