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구덩이에 한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다가 공사현장의 구덩이에 빠진거라고요.
아이가 아예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좁은 구덩이에 들어가 있으니 어머니는 애가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지만 구덩이 입구가 워낙 좁아서 아이를 꺼낼 수가 없어 굴착기까지 동원됐습니다.
낮부터 시작한 일이 밤이 돼버렸죠.
굴착기가 아이가 빠진 구덩이 근처를 파 놓고 이렇게 곡괭이와 삽으로 뚫어서 결국 아이를 꺼낼 수 있었습니다.
구출 하자마자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갔는데 다행히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하네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