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발생한 버스 폭발을 '테러 공격'으로 규정하고 비난했습니다.
백악관은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미국은 텔아비브에서 무고한 이스라엘 시민을 상대로 진행된 테러 공격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특히 "미국은 동맹 이스라엘 편에 서서 범인을 규명해 정의의 심판을 받도록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가자지구 사태 중재를 위해 현지를 방문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도 "테러 공격을 강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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