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는 오늘(22일)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되지만 마을버스는 정상 운행됩니다.
서울시는 마을버스사업자조합이 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126개 노선 천4백 1대의 마을버스는 모두 정상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을버스사업자조합은 또 통상 오전 6시인 첫차 운행 시간을 오전 5시로 1시간 앞당기고 보유 중인 모든 예비 버스를 동원해 출근시간대 운행횟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서울시내 전역에서 지하철역까지 수송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시는 버스 운행 중단 사태를 막기 위해 서울시버스사업조합을 상대로 밤샘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