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대중교통법' 본회의 상정 보류 요청" 김흥수 기자 Seoul 작성 2012.11.21 17:05 수정 2012.11.21 17: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와 관련해 김황식 국무총리는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법사위를 통과한 '대중교통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상정 보류를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이해관계인 간에 의견 대립이 있는 사안이어서 충분한 의견수렴과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버스 업계에 대해선 파업을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67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시신 수습 가방 1만 개"…'최악의 상황' 닥치나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동영상 기사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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