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마스, 평화와 칼 중에 선택해야"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2.11.21 03:42 조회 조회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와 벌이고 있는 가자지구 교전과 관련해 "하마스는 칼과 평화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한 손엔 칼을, 다른 손에는 평화를 쥐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알 아라비 아랍연맹 사무총장은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점령을 종식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근본 책임은 이스라엘에 있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왜 안 뽑냐' 묻자…재조명된 홍명보 논란의 발언 "한국 경기 봤다" 입 연 벤투 감독…손흥민 감싸며 한 말 '면접 갔다 성폭행' 숨진 10대…가해자, 정부에 배상한다 동영상 기사 '혈세 73억' 선지급하더니…"문제 또 있다" 발칵 고위 성직자들이 암살 촉구?…"지옥으로 보내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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