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계 파업 결의…22일 0시부터 운행 중단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2.11.20 17: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에 포함시키는 법률 개정안의 국회 법사위 상정을 앞두고 버스업계가 무기한 운행 중단을 결의했습니다. 전국 버스 운송사업조합 연합회는 개정법안이 내일(21일) 국회 법사위에 안건으로 상정되면 모레 0시부터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버스업계는 당초 개정안이 오는 23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경우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지만, 국회가 대안을 내놓지 않자 방침을 바꿨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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