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이 가자 지구의 한 건물을 폭격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이슬람 지하드의 무장 조직원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의 한 인터넷 매체는 가자시티 소재 앗-샤르크 빌딩이 폭격을 받아 이슬람 지하드 고위 무장 대원 라미즈 하르브가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른 무장 대원들도 사망하거나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슬람 지하드는 1979년 이란의 이슬람 혁명 영향을 받은 팔레스타인 청년들이 가자 지구에 창설한 무장조직입니다.
하마스보다 규모가 적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하마스보다 이스라엘에 더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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