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을 수놓은 형형색색의 거대한 풍선들, 애니메이션 같죠?
넓은 평야를 저 아래에 두고 유유히 놀고 있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통통한 꿀벌 형제와 깜찍한 표정의 나비도 날아다니고 있고요.
또 근엄한 표정의 엘비스 프레슬리도 등장했습니다.
저거 타고 두둥실 날아가고 싶죠.
중부 멕시코에서 열린 이 벌룬 축제는 이 지역의 명물로 벌써 11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200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이 장관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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