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가칭 `박근혜 펀드'를 오는 25, 26일 후보등록을 전후해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일 공동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국민이 십시일반으로 기여할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많아 펀드모금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목표금액이 법정선거비용 제한액 559억 원 절반 수준인 250억 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자는 펀드출시일의 CD금리 기준이 될 것이며 선거일로부터 70일 이내인 내년 2월 27일까지 선거비용을 보전받은 후 상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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