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7시 40분께 전북 김제시 하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주인 김 모(83·여) 씨와 이웃 주민 조 모(88·여) 씨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집 내부 56㎡가 불에 타 19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제=연합뉴스)
김제 아파트서 불…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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