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년이 집에서 의자를 옮기고 있습니다.
중국 광시성에 살고 있는 14살 멩이라는 소년인데요.
발을 보니까 지나치게 부어 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무언가를 신고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멩은 태어나면서부터 발이 코끼리처럼 불어서 기형이 된 고통을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마음고생, 몸고생이 심했을까요.
바지를 입기 위해서 바짓 가랑이 부분을 일부러 넓게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멩의 안타까운 사연이 현지 언론에 알려졌고, 한 의사의 도움으로 무료로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멩은 발이 완치되면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네요.
그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