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역삼동의 6층짜리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음식점은 영업을 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화재로 음식점 내부 25제곱미터가 불에 타 2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점 내 손님용 별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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