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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 평화의댐 방면 교통통제 해제

강원도 양구 평화의댐 방면 교통통제 해제
낙석으로 통제됐던 강원 양구군 방산면 460번 지방도의 차량운행이 오늘(18일) 오전 10시부터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낙석구간 복구작업이 끝나, 차량 통제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지난 8월 22일 발생한 폭우로 3000톤가량의 낙석이 발생해 도로 당국이 임시 비상도로를 내고 복구공사를 진행하던 곳으로, 어제 오후 3시 반쯤 50톤가량의 낙석이 또다시 발생해 경찰이 교통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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