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민 91%가 이스라엘의 가자 군사작전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스라엘 tv 10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91%는 가자 군사작전을 지지한다고 답했으며 5%만 반대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 응답자의 76%는 군사작전을 지속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22%는 진정 국면으로 전환해 정전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10명 중 4명은 현 총리인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안보 문제를 해결할 적합한 지도자라고 답했으며 18%는 에후드 바라크 국방장관을, 7%는 에후드 올메르트 전 총리를 지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텔아비브와 나사렛 등에선 이스라엘의 가자 전쟁을 반대하는 소규모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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