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새벽 4시 반쯤 경남 고성군 대가면 연지리 64살 이 모 씨의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축사 2동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1200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 5000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농장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성 한 축사서 화재…돼지 1200마리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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