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자택서 넘어져 봉합 수술…16일 중 퇴원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2.11.16 14: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서울 동교동 자택 화장실에서 넘어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김대중 평화센터 관계자는 "이 여사가 어젯(15일)밤 10시쯤 화장실에서 세수하다 넘어져 다쳤으며 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받고 오늘 오후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여사는 상처부위를 3바늘 정도 꿰맸으며, 정밀 검사 결과 이상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용실서 피 흘리며 나온 남녀…태연히 앉은 80대 체포 동영상 기사 무너진 쇼핑몰 아래 사람 목소리…영상에 찍힌 '손가락' 동영상 기사 주택에 구멍이 '뻥'…에어컨까지 와르르 쏟아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단독] 현관문엔 오물, 복도엔 전단지…"만나줘" 거절했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아빠가 경찰" 알고도…직전 소속이 '아들 수사' 경찰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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