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랑머리 맘에 안 들어' 여종업원 폭행 30대 영장

'노랑머리 맘에 안 들어' 여종업원 폭행 30대 영장
강원 철원경찰서는 머리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주점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34살 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어제 새벽 3시 20분쯤 강원 철원 동송읍 이평리의 한 주점에서 종업원 28살 이모 씨와 술을 마시다 "노랗게 염색한 파마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마구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또 출동한 경찰에게 시비를 걸고 지구대로 이송되고 나서도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리며 기물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