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장이 넘는 성매매 전단을 만들어 판매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풍속광역단속수사팀은 성매매 알선 광고 전단을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57살 김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경기도 일산에 공장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광고하는 전단 1400만 장을 만들어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공장에서 명함처럼 생긴 성매매 전단을 만든 뒤 택배나 퀵서비스로 성매매 업주들에게 전달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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