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번지는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이 3.3㎡당 6백2만원으로 사상 처음 6백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이 826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경기도가 5백5만원, 인천이 368만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수도권 전셋값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2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서 2010년 3월 3.3㎡당 5백만원을 돌파했습니다.
2009년 2월 이후 45개월 동안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를 제외하고 매달 아파트 전셋값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은 33.25% 올랐는데 서울이 36.16%, 경기도가 34.60%, 인천이 12.77% 각각 상승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송파구가 51.37% 올라 가장 상승률이 높았고 강동구오 서초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3.3㎡당 600만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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