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곳곳서 연쇄 폭탄테러…최소 15명 사망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2.11.14 23: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슬람력 새해 첫날을 앞두고 이라크 곳곳에서 폭탄 테러와 총기 공격 등으로 최소 15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습니다. AFP통신은 바그다드를 비롯해 북부 키르쿠크 등의 도시에서 11차례에 걸쳐 연쇄적으로 테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직 테러의 배후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라크 알카에다 세력은 휴일을 전후로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를 종종 자행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광주 도심 한복판에 '대롱대롱'…"대놓고 조롱"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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