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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십니까?…1차대전 참호 재현

이 시각 세계

가장 참혹했던 세계 1차대전.

당시의 진흙 투성이 참호와 총소리, 군인들이 돌아왔습니다.

잉글랜드 써리 지역에서 당시 고달픈 임무를 수행한 젊은이들을 기리면서 똑같이 재현이 된 것인데요.

어른 30명이 한 달 동안 작업 끝에 20m의 전쟁 참호를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총알과 폭탄보다 당시의 군인들을 더 괴롭혔던 것은 바로 뼈를 파고드는 추위와 습기, 그리고 외로움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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