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광장 화장실서 50대 노숙인 숨진 채 발견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11.12 09: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11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 광장 화장실에서 54살 노숙인 진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역무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역무원은 "장애인 화장실 변기 위에서 진씨가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진씨가 술을 마시고 추위를 피해 화장실에서 잠을 자다가 폐렴 등 질병이 도지면서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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