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 1! 땡!
호루라기 소리가 나자 새들이 쏟아져 나오죠.
대체 몇 마리나 되는 건가요?
어림잡아도 수백 마리는 되겠는데요.
저 많은 새들이 대체 어떻게 다 들어가 있었을까요?
환경오염과 유해조류에 밀려 대대로 살아온 곳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됐던 텃새들인데요.
유해조류를 쫓아내는 동안 보호하고 있다가 다시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거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유해조류인 까치가 정착하면서 농작물 피해는 물론이고요.
텃새 생태계도 교란하는 걸로 알려졌는데, 캐나다처럼 이런 대책이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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