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트레일러 적재물 육교에 끼어…1시간 정체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11.10 22: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후 2시 반쯤 전남 순천시 덕월동 도로에서 44살 김 모 씨가 운전하는 대형 트레일러의 철제 적재물이 육교에 끼었습니다. 김 씨의 트레일러는 육교를 통과하지 못하다가 후진해 가까스로 빠져나갔고 한 시간 동안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4.4미터 높이의 육교보다 더 높은 4.8미터짜리 구조물을 싣고 가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과적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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