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안 만나준다" 시너뿌리고 자살 소동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11.10 03: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9일) 10시 반쯤 경기 일산 백석동의 한 노래방에서 4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이며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를 말리던 노래방 주인 48살 김 모 씨와 김 씨가 얼굴과 목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 소동을 벌인 김 씨가 여자친구인 노래방 여 종업원이 잘 만나주지 않자 노래방에 찾아가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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