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까마득한 절벽 낭떠러지로군요.
그런데 저기 매달려 있는 건, 매트리스 아닌가요?
잠을 자는 사람이 있어요!
전문 암벽 등반가들이 수면을 취하는 모습인데요.
아무리 암벽을 잘 타는 등반가라고 해도, 저렇게 높고 깎아지른 암벽을 오르려면 며칠씩 걸리기도 한답니다.
'포타렛지'라는 산악 장비를 저렇게 설치해놓고요.
그 안에서 잠도 자고 쉬기도 한다네요.
저는 사진으로만 봐도 오금이 저려오는 것 같은데 말이죠!
몸에다가 안전장치를 연결해 두는 거겠죠.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