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능 난이도, 평가원-학생 반응 엇갈려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2.11.09 07: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해마다 반복되는 수능 난이도 논란은 올해도 계속됐습니다. 평가원은 언어와 수리를 쉽게 냈다고 했지만 학생들의 말은 달랐습니다. [신석재/수능 응시자 : 수리 영역 풀 때 원래 시간은 항상 모자라지 않았는데 4점짜리 문제에서 많이 막히더라고요.] [이경주/수능 응시자 : 수리도 어려웠고 외국어도 좀 어려웠던 거 같아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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